총회장 취임사

먼저, 코로나 19의 위기상황에서 제 44회 총회를 할 수 있도록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일을 위하여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44회 총회를 위해 장소와 시간은 다르지만 한 마음으로 화상회의에 참여하신 총대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 꼭 이루시기 바라며 가정에는 행복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총회장 취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성 총회 회원 여러분과 총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총회 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에 우리는 안타깝게도 코로나 19로 인하여 화상으로 총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총회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최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총회가 화상회의로 시작하지만 코로나 19가 종식되면 속히 여러분들과 함께 미국의 수도 워싱톤에서 모여 회의를 마치기를 원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44회 회기내에 총회에 속한 선교사님들을 파악하고 선교확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교회의 형편을 살펴보기 위해 총회에 속한 교회를 돌아 보는 일을 병행하겠습니다. 

또한, 교단 확장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명실 상부 미주내 가장 큰 장자 교단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또한 총회원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의 신실한 사역자로 활동하도록 돕는 일과 상호 교류를 위해 동부와 서부에서 목회자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저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일입니다. 온 총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한 치도 소홀함 없이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총회원들을 위하여 지난해에 홈페이지도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새 홈페이지는 회원들에게 보다 유익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총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그 변함없는 열정에 새로운 희망과 각오를 더함으로써 교단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해 나가는데 모든 힘을 모아가겠습니다.

 

총회원 여러분!

어느 해 하나 의미 없는 해는 없었지만 44회 총회 기간은 특히 가장 중요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회원 여러분 모두가 총회 발전을 위하여 한마음 한뜻이 되어 자신의 위치에서 목회자로서의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회원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교통하심이 충만하신가운데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뜻하신대로 이루어지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총회장 정우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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